WebP를 PNG로 변환
WebP를 PNG로 변환해 구형 뷰어, 메신저, 편집기 호환성을 확보하세요. 투명 영역은 그대로 보존되고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즉시 끝나기 때문에 서버 업로드가 없습니다.
파일을 드롭하거나 클릭하세요
PNG, JPG, WebP, HEIC, 최대 25MB, 여러 파일 가능
WebP를 PNG로 바꾸는 게 도움이 되는 상황
WebP를 PNG로 옮기는 가장 흔한 이유는 호환성입니다. 일부 오래된 사진 편집 프로그램, 사내 워크플로우, 출력 인쇄소가 아직 WebP를 받지 못해 PNG로 바꿔야 정상 처리됩니다. 알파 채널이 있는 WebP라면 투명 영역도 그대로 보존되므로 디자인 작업으로 이어가도 안전합니다.
파일 크기는 보통 늘어납니다. WebP가 같은 화질을 더 작은 용량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PNG로 옮기면 두 배에서 다섯 배까지 커지는 일이 흔합니다. 웹에 다시 올릴 용도라면 원본 WebP를 그대로 두고, PNG는 편집과 백업 목적으로만 활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변환 과정에서 손실이 추가되지는 않습니다. WebP가 손실 모드로 저장돼 있었다면 그 시점의 화질이 그대로 PNG에 담길 뿐, PNG가 새로 손상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다만 원본 WebP에 이미 압축 자국이 있었다면 PNG로 옮긴다고 해서 더 선명해지지는 않습니다. 변환 직후 결과 PNG의 용량이 지나치게 커진다면, 최종 단계에서 다시 WebP로 저장해 둘 필요가 있는지도 함께 점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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