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을 WebP로 변환
JPG 사진을 WebP로 변환해 페이지 로딩 속도와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을 줄이세요. 화질을 거의 그대로 유지한 채 평균 25~30% 더 작은 파일로 저장되며 서버 업로드가 없습니다.
파일을 드롭하거나 클릭하세요
PNG, JPG, WebP, HEIC, 최대 25MB, 여러 파일 가능
JPG를 WebP로 한 번 더 압축할 때 알아두면 좋은 점
이미 한번 압축된 JPG를 WebP로 다시 저장하면 평균 25~35% 더 작아지지만, 같은 화질을 두 번 압축하는 셈이라 미세한 손실이 더해집니다. 손실 모드 품질을 너무 낮추면 풍경 사진의 하늘이나 단색 배경에서 얼룩진 자국이 보일 수 있어 90 정도가 안전합니다.
원본 JPG가 이미 작거나 화질이 흐릿한 상태라면 변환해도 줄어드는 양이 크지 않습니다. DSLR로 찍은 풍경, 제품 사진처럼 원본이 크고 디테일이 살아 있는 경우에 효과가 가장 뚜렷합니다. 변환 전후 파일 크기를 비교해 보고 만족스럽지 않으면 원본을 그대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WebP는 알파 채널을 지원하지만 원본 JPG에는 투명 영역이 없으니 변환 후에도 배경이 그대로 채워진 채로 남습니다. 투명한 로고 결과물이 필요하면 원본부터 PNG 또는 디자인 도구의 벡터 파일로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사이트 이미지처럼 매일 노출되는 자산이라면 같은 도구로 한꺼번에 변환해 두는 편이 페이지 속도와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같이 쓰기 좋은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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