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C을 JPG로 변환
iPhone에서 찍은 HEIC 사진을 어디서나 열 수 있는 JPG로 변환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변환 과정에서 GPS 같은 EXIF 메타데이터는 자동으로 제거됩니다.
파일을 드롭하거나 클릭하세요
PNG, JPG, WebP, HEIC, 최대 25MB, 여러 파일 가능
아이폰 HEIC 사진을 JPG로 보낼 때 챙겨야 할 점
HEIC은 아이폰이 기본으로 저장하는 포맷이지만, 윈도우 갤러리나 일부 안드로이드 단말, 오래된 게시판이 아직 못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받는 쪽에서 바로 미리보기가 가능하도록 JPG로 옮겨두면 메신저, 메일, 인쇄 주문 같은 흐름이 한층 매끄러워집니다.
HEIC은 같은 화질을 약 절반 크기로 저장하는 효율적인 포맷입니다. JPG로 옮기면 파일이 1.5에서 2배 정도 커질 수 있어 클라우드 백업 용도라면 원본 HEIC을 그대로 두는 편이 저장 공간에 유리합니다. 공유용 사본만 JPG로 만들어 두면 두 가지 장점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촬영 위치 같은 정보는 변환 과정에서 함께 제거되어 결과 파일에는 사진만 남습니다. 가족 사진이나 여행 사진을 공유할 때 GPS 위치가 따라가는 일이 없으니 그대로 보내도 안전합니다. 필요하면 변환 전 원본을 별도 폴더에 백업해 두세요. 단톡방이나 가족 앨범처럼 빠른 공유 흐름이 필요한 자리라면 변환 사본을 미리 준비해 두는 편이 늘 마음 편합니다. 카메라 롤이 가득 차기 전에 한 번씩 정리하는 흐름과도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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