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P를 JPG로 변환
WebP를 JPG로 변환해 호환성을 높이고 파일 크기를 줄이세요. 투명 영역은 흰색으로 합쳐지며,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즉시 끝나 서버 업로드가 필요 없습니다.
파일을 드롭하거나 클릭하세요
PNG, JPG, WebP, HEIC, 최대 25MB, 여러 파일 가능
WebP를 JPG로 바꿀 때 알아두면 좋은 점
WebP를 JPG로 옮기면 더 많은 환경에서 곧바로 미리보기가 됩니다. 사내 프린트, 오래된 갤러리 앱, 일부 사진 인화 서비스가 아직 WebP를 받지 못해 JPG가 필요한 경우에 유용합니다. 변환 시점에 품질을 90 정도로 두면 시각적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원본 WebP에 투명 영역이 있다면 JPG로 변환할 때 흰 배경으로 채워집니다. 로고나 합성용 이미지처럼 배경이 비어 있어야 한다면 PNG로 옮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JPG는 사진처럼 색이 풍부한 이미지를 가벼운 용량으로 공유할 때 가장 어울립니다.
파일 크기는 사진 종류에 따라 갈립니다. 풍경이나 인물처럼 색이 다양한 이미지는 JPG로 옮겨도 비슷한 화질을 유지하면서 용량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단색 일러스트나 스크린숏은 오히려 JPG가 더 커지고 가장자리가 흐려지므로 PNG나 원본 WebP를 그대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한 장만 보내는 단발성 공유라면 JPG가 무난하고, 묶음으로 자주 보낸다면 받는 쪽의 환경에 맞춰 포맷을 정해두면 매번 고민할 일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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